엔터펌 사내 독립기업 CIC
연예법인, 엔터펌 사내독립기업, CIC ( Company in Company)은 한 회사 내의 특정사업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내에 별도의 기업체를 만들고 다양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CIC의 리더에게는 회사의 대표에 준하는 권한을 부여하여 CIC 내에서 예산, 사업전략, 인사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장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4년 영상제작을 시작으로, 2007년 법인 전환하여 영화 및 콘텐츠제작에서 부터 배급, 수출까지 문화예술분야 수직계열화를 이루어 지속적인 업무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또한 산학일체로 운영되는, 의료분야를 롤모델로, 문화예술분야에서 산학일체를 이루어 글로벌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배우, 가수, 성우, 퍼포먼스, 광고모델, 패션모델등 다양한 분야의 엔터테이너를 교육시켜 양성하고, 체계화 된 자체 콘텐츠제작 시스템을 구축하여 세계적인 미디어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터테이너와 함께 하는 우리 창작자들을 위한 창작아지트를 제공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창작 인프라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아티스트의 베이스캠프 & 아지트
활동 스펙트럼 및 브랜드가치 확장
배우 매니지먼트 산하에 포토펌(사진작가), 디렉터펌(감독), 필름펌(영상제작자), 시나리오펌(작가) 등 다양한 아트펌을 함께 운영하면 상업영화배우들에게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제공합니다.
우선, 배우의 이미지와 캐릭터를 기반으로 시나리오 개발, 포토/영상 브랜딩, 감독과의 협업이 한곳에서 이루어져 "맞춤형 배우콘텐츠" 제작이 가능합니다.
이는 배우 개인의 연기 스펙트럼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확장시킵니다. 또한 독립적인 아트펌들이 하나의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배우는 단순 출연자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업영화, 광고, OTT, 글로벌 프로젝트로의 진출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배우 자신의 창작 역량과 커리어 자산을 함께 축적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 됩니다.
기업 홍보·마케팅팀을 넘어
다양한 이벤트, 창의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전개
통합홍보 서비스는 기업이 매출 또는 특정 제품 매출의 일정 비율을 비용으로 지불하는 구조로, 고정비 부담 없이 성과에 따라 지출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통합홍보사는 성과가 곧 수익이 되므로 기획·제작·매체 운영·이벤트 등 전 과정에서 매출 극대화 전략을 수행합니다.
또한 기업은 외부 전문성과 최신 트렌드를 활용해 내부 조직이 갖추기 힘든 창의적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으며, 성과가 수치로 명확히 확인돼 신뢰성이 높고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톱 영화배우가 통합홍보 기업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홍보대사 활동이 자유롭고
성과에 따라 홍보·마케팅 소득발생



























